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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국 최초 웰빙과일 오메가-3 딸기 출시

최종수정 2014.02.03 16:13 기사입력 2014.02.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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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국 최초 웰빙과일 오메가-3  딸기 출시

"곡성농산물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전폭 지원 하겠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이 전국 최초 웰빙 과일 오메가-3 딸기를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 곡성군은 타 지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소량 다품목 농산물의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좋은 지역 조건을 가지고 있다.

허남석 군수는 민선 5기와 함께 국내외 농산물의 흐름을 직시하고 농산물을 명품·규모화 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에 곡성군농산물유통 농협연합사업단(곡성·옥과·석곡·입면농협)을 지난 2011년 6월에 발족해 곡성대표 유통조직으로 힘차게 거듭나게 됐다.

곡성군농협연합사업단(주관농협 조합장 빙기윤)은 곡성군 최대의 대표 유통조직으로 딸기공선회·멜론공선회·배공선회· 매실공선회· 대봉공선회·오이맛고추공선회를 공동선별에 의한 공동계산과 모든 공선회원이 품목별 매뉴얼에 의해 작물을 재배하기 때문에 농법과 작물 형태가 같아 도시소비자가 원하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함과 동시에 변해가는 도시소비자의 요구는 농산물을 신속하게 일시에 대처 할 수 있는 유통조직이다.

그 결과 국내 최초 웰빙 과일인 오메가-3딸기와, 1열식 난자딸기를 개발해 농협 안성 유통 센터를 통해 전국 유명 매장에 납품되고 있다.

매실은 전국 4대 산지로 인정되고 품질 또한 인정을 받아 납품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멜론은 K-멜론이란 브랜드로 전국 최우수대상을 수상하는 등 부군복민을 실천하는 유통조직으로 발전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곡성군은 최대 최고 유통시설인 APC 유통센터를 건립 예정이다"며 "갑오년 새해에 곡성농산물의 미래를 위하고 깨끗한 GAP인증 시설에서 모든 곡성농산물이 전국 명품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전폭적인 행정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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