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 29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일제 약세로 출발하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54분(한국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2.65포인트(0.71%) 떨어진 1만5815.91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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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6.79포인트(0.94%) 낮은 1775.71을, 나스닥종합지수는 24.12포인트(0.59%) 내린 4073.82을 각각 기록 중이다.


연준은 전날부터 시작한 FOMC 회의 결과를 이날 오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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