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부저축은행은 목동지점을 5호선 목동역 7번 출구 바로 앞 신정빌딩 2층으로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부저축은행은 동부그룹 계열사로 서울 중구 본점을 포함하여 총 9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6월말 기준 BIS비율은 13%이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동부저축은행 목동지점은 기존 지점과 인접한 곳으로 이전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며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된 고품질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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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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