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자동차는 24일 발표한 올해 사업계획에서 상반기에 신형 카니발과 쏘울 전기차(E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1,3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0.81% 거래량 429,726 전일가 160,000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또 하반기에 신형 쏘렌토와 프라이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모닝 페이스리프트, K9 페이스리프트 등 총 6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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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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