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자동차는 24일 발표한 올해 사업계획에서 상반기에 신형 카니발과 쏘울 전기차(E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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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또 하반기에 신형 쏘렌토와 프라이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모닝 페이스리프트, K9 페이스리프트 등 총 6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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