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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설맞아 10억원 쏜다

최종수정 2014.01.14 09:34 기사입력 2014.01.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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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설맞아 10억원 쏜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소셜커머스 그루폰(대표 김홍식)은 설을 맞아 그루폰 회원이라면 누구나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총 10억원 상당의 그루폰 캐시 증정 '럭키 메시지'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열흘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캐시 당첨 행운을 확인할 수 있는 럭키 메시지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모든 알림 설정을 켜고, 이메일 구독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모든 당첨자는 랜덤으로 선정되며, 매일 행운의 당첨자 1명에게는 100만원 캐시를 증정한다. 또한 일별 당첨자 수 및 0원부터 100만원 미만의 증정 캐시 금액은 매일 변동된다.

단, 100만원 미만의 캐시는 당첨 당일 자정 까지만 사용 가능하고, 100만원 캐시는 당첨일로부터 1개월간의 유효기간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루폰은 보다 특별한 설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설 선물 특별전'을 함께 진행한다.

유니레버 선물세트를 최대 80% 할인해 선보이며, 한우선물세트는 300개 한정으로 4만 8000원부터 판매한다. 정관장 선물세트는 최대 58% 할인, 청도 명품 반건시 천년곶감 세트는 최대 46% 할인 및 5개 구입 시 동일 상품 1개 추가 증정하는 등 각종 선물세트 및 건강식품 등 설 선물 인기 품목의 상품들을 파격적인 할인가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혜택까지 받아 구매할 수 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는 "현금과 동일하게 설 선물 포함 모든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그루폰 캐시로 더욱 알뜰한 쇼핑을 해 더욱 풍성한 설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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