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산한 서울역'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2일간의 역대 최장기 파업을 한 철도노조가 지난 30일 파업철회를 선언했다. 3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여전히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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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철도노조는 이날 조합원 결의대회를 갖고 오전 11시에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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