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5일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한국, 호주, 필리핀, 싱가포르 등이 성탄절 휴일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일본은 혼조세로, 중국은 상승세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4% 상승한 1만5953.24, 토픽스지수는 0.3% 내린 1254.37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엔화 가치는 최근 5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엔화 가치는 달러화에 대해 0.1% 떨어져 환율이 104.34엔에 거래되고 있다. 엔화는 유로화에 대해서도 0.05% 하락한 142.68엔에 거래중이다.


일본 정부는 전날 발표한 12월 월례 경제보고에서 물가가 계속 하락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디플레이션' 표현을 삭제했다. 내각부 월례 경제보고에서 디플레 표현이 없어지는 것은 20009년 10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국 주식시장은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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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3% 상승한 2095.60, 선전종합지수는 0.52% 오른 1040.17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주식시장은 0.3% 오르고 있다.


은행간 단기금리가 계속 상승하는데 부담을 느낀 인민은행이 적극적인 유동성 공급에 나서면서 7일물 RP금리는 전날 보다 77bp 하락한 5.67%를 기록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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