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식 축가, "정말 지드래곤이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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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양정아가 20일 3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한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이 방송에서 양정아 결혼 축가 약속한 것이 다시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양정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지드래곤이 약속한 '축가'를 실천할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이전 2009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양정아와 지드래곤이 통화를 했고, 양정아는 지드래곤에게 훗날 자신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달라고 부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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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드래곤은 이 부탁에 흔쾌히 "해드릴 수 있다"고 승낙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3세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고 이날 1부 사회는 유준상, 2부 사회는 노홍철이 맡았다. 1부 축가는 김조한 서영은이, 2부 축가는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들이 불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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