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인 S&P가 멕시코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S&P는 멕시코에 대한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