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멕시코 신용등급 'BBB+'로 상향…전망 '안정적'
박선미
기자
입력
2013.12.20 07:18
수정
2013.12.2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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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인 S&P가 멕시코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S&P는 멕시코에 대한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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