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UH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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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2013 아시아경제 하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UHD TV는 풀HD보다 4배 더 디테일한 고화질로 차세대 TV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의 65형, 55형 UHD TV F9000은 기존 풀HD TV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의 화질 구현은 물론, 삼성만의 독자적인 4단계 화질 처리 기술인 '쿼드 디테일 엔진(Quad Detail Engine)'을 적용해 일반 영상도 UHD급의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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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볼루션 키트를 적용해 향후 결정되는 UHD 방송 표준에 대응이 가능하다. 아직 UHD 방송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진화하는 TV의 상징이 된 에볼루션 키트는 향후 정해질 UHD 방송 표준 맞게 TV를 업그레이드 해줘 최적의 시청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단 하나의 케이블로 다른 모든 기기와 연결 가능한 원-커넥트(One Connect)를 통해 TV 뒷면까지 깔끔한 클린백(Clean Back)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UHD TV를 비롯한 차세대 TV의 인기에 힘입어 8년 연속 세계판매 1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7.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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