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OOKIES', 라미-재현-아이린 '새 얼굴' 공개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SMROOKIES(에스엠루키즈)'의 루키 3명이 추가로 공개돼 화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라미, 재현, 아이린 등 3명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울러 라미와 소녀시대 티파니가 함께한 영상도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
특히, 라미는 지난해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여주인공 홍다미의 아역으로 등장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린 역시 지난 8월 공개된 헨리의 '1-4-3(I Love You)' 뮤직비디오에 연인 역할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MROOKIES'는 SM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며 데뷔를 앞두고 있는 루키들을 선 공개하는 프리데뷔팀(Pre-Debut Team)의 성격을 가진 신개념 예비스타 브랜드. 앞서 슬기, 제노, 태용 등 3명의 루키가 처음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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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메인 데뷔 전 다양한 조합으로 음원 발매, 공연, 버라이어티 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팬들이 직접 참여해 루키들을 함께 성장시키는 각종 툴과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SM은 지속적으로 'SMROOKIES'에 대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도 준비 중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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