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 최우수상 7곳 선정…11일 시상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13 아시아 자본투자대상'에서 한국투자증권이 영예의 대상(금융위원장 상) 수상업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 결과 투자은행(IB), 자산관리, 리서치, 리테일 등 전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우리투자증권(IB), KDB대우증권(리서치), 삼성증권(자산관리), 현대증권(고객만족), 미래에셋증권(사회공헌), 신한금융투자(리테일), 한국투자신탁운용(혁신)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아시아 자본투자대상은 증시 불황 등 최악의 경영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뛰고 있는 업계의 성과를 공정히 평가, 시상함으로써 한국 자본시장 발전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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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회사와 수상자 여러분에게 심사위원단을 대표하여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2013 아시아 자본투자대상 시상식
-일시 : 2013년 12월 11일(수) 오후 3시
-장소 : 서울 여의도 63빌딩 4층 로즈마리홀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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