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에서 열린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인재개발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품질혁신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포상한다. 이중 인재개발상은 조직·직원의 역량 개발과 향상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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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국민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체 자격증인 노후설계상담사(CSA) 제도를 운영하는 등 조직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 장애인과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한편 경영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성과 중심의 인사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원희 기획이사는 시상식에서 "공단의 핵심사업인 연금제도와 기금·복지 분야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적자원의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지속적인 명품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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