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야구인골프대회가 12월 2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 안성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대회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우승팀 삼성 라이온즈가 후원한다. 각 구단 감독, 코치, 선수, 프런트, 언론 관계자 등이 참가해 화합과 우정을 다진다. 대회는 전 홀에서 동시 티오프하는 샷건으로 진행되며 신페리오로 순위를 가린다. KBO는 성적을 기준으로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25일부터 28일 오후 8시까지 선착순으로 KBO 홍보팀(02-3460-4632~4)이 받는다. 참가비는 그린피, 카트피 포함 1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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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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