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가무시병 주의 "발열·구토 증상…풀밭에 눕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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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쓰쓰까무시병'에 대한 주의가 당부된다.


쓰쓰가무시병은 감염성 질환으로 진드기의 유충이 피부에 붙어 피를 빨아먹어 궤양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등산이나 밭일 등 야외 활동을 자주하는 가을에 주로 나타난다.

발열과 설사, 구토, 두통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심해지면 의식장애, 환각 등 중추신경 장애가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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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쓰가무시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풀밭에 눕지 않고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쓰쓰가무시병 주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쓰가무시병 주의, 등산갈 때 풀밭에 막 앉아선 안 된다", "쓰쓰가무시병 주의, 야외 활동할 때 조심해야지", "쓰쓰가무시병 주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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