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보루네오가구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재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66.67%이며 감자후 주식은 6894만주에서 2298만주로 감소한다. 감자기준일은 내달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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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루네오는 금융기관과 채권자 등을 상대로 3827만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출자전환)를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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