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오병태 교수, 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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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조경학과 오병태 교수가 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 중앙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고도보존육성심의위원회는 문화재청이 위촉하는 문화재전문가 4명과 국토부장관이 추천하는 도시계획전문가 4명 등 8명의 민간위원이 구성되며 정부위원는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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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회는 고도인 충남 부여와 전북 익산, 경북 경주의 도시보존과 육성에 관한 업무를 심의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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