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 '골미다' 출연 당시 '솔직담백' 매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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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양정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방송 '골드미스가 간다'에도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양정아는 오는 12월20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세 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정아와 예비 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게 된 양정아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특히 지난 2008년 '골드미스가 간다' 출연 당시, 양정아는 냉정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소탈하면서도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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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색다른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양정아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정아 골드미스 탈출 너무 부럽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양정아씨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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