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 네티즌들 "예비신랑은 어떤 사람?"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배우 양정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양정아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전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양정아가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며 "예비신랑은 세 살 연하의 사업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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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정아 드디어 결혼 하는 구나", "양정아 예비신랑 궁금하다", "양정아 드레스 입은 모습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정아는 1990년 미스코리아 서울로 얼굴을 알리고 지난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데뷔, 같은 해 '우리들의 천국'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종합병원' '진실' '왕과 나' '엄마가 뿔났다' '결혼 못하는 남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 출연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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