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퇴출운동' 논란에 조카 백옥담까지 화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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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집필을 맡은 임성한 작가가 50회 추가 연장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백옥담의 분량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이전에도 '오로라공주'는 황미몽(박해미 분)의 숨겨진 딸 노다지 역으로 출연 중인 백옥담의 분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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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닮은 꼴로도 알려진 백옥담은 데뷔 후 총 4개의 드라마에 참여했는데 그 가운데 3개(2007년 '아현동 마님', 2011년 '신기생뎐', 2013년 '오로라 공주')가 임 작가의 작품이다.


당초 '오로라공주'는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됐지만, 지난 9월 30회 연장이 결정돼 150부작으로 오는 12월 중순 종영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집필을 맡은 임성한 작가가 50회의 추가 연장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백옥담이 '오로라공주'가 연장됐을 경우, 역할이 늘어나지 않겠냐는 지적이 대다수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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