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강당에서 ‘사랑의 헌혈’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혈액수급이 어려운 겨울철을 대비해 공무원들이 나서 구민과 함께 ‘행복나눔, 희망나눔 헌혈’ 행사를 오는 27일 구청 강당에서 갖는다.


이번 행사는 헌열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유종필 관악구청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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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직장인, 학생 등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20일까지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사전 접수가 어려운 주민은 행사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접수해도 된다.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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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헌혈시에는 혈액형 검사, B형간염 등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며 대한적십자사 또는 한마음혈액원에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것을 등록하면 간질환, 콜레스테롤 수치, 신장 기능검사 등 생화학 검사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정후근 총무과장은 “헌혈은 이웃을 위한 나눔”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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