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지난달 일본 기업물가지수(CGPI)의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다.


1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이날 일본의 10월 CGPI가 전년대비 2.5% 올라 102.5를 기록했고 밝혔다. 전달 2.2%보다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전망치와 부합한다.

다만 수출가격은 전년대비 2.2% 떨어졌고, 수입가격도 0.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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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PI는 2010년을 100을 기준으로 삼는다. 수출과 수입가격은 계약당시 환율을 적용했다.

한편, 이날 함께 발표된 일본 기업들의 핵심 기계주문은 전달에 비대 2.1% 줄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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