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고구마 요리 '라떼도 뚝딱'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간단한 고구마 요리'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간단한 고구마 요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간단한 고구마 요리로 '고구마 맛탕'과 '고구마 전', '고구마 라떼' 등을 소개했다.
먼저 고구마 맛탕은 고구마와 설탕을 준비한 후 고구마의 물기를 뺀다. 냄비에 고구마를 담고 설탕을 뿌려 스며들게 한다. 고구마가 익기 전에 설탕을 넣어야 고구마가 으깨지지 않는다. 기름을 고구마가 반 정도 잠기도록 붓고 노릇하게 끓여내면 완성이다.
고구마 전은 고구마를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겨 채를 썬다. 냄비에 채를 썬 고구마를 담고 부침가루 4스푼과 물을 조금 넣고 잘 섞어 준다. 고구마가 엉겨 붙을 정도로 반죽한 후 기름을 두른 팬에 부쳐주면 완성이다.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양념을 추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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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라떼는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긴 후 믹서에 넣고 갈아준다. 여기에 조청이나 꿀, 우유를 넣고 다시 갈면 된다.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를 첨가해도 된다.
간단한 고구마 요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간단한 고구마 요리, 고구마전이 정말 맛있다", "간단한 고구마 요리, 고구마 맛탕 먹고 싶다", "간단한 고구마 요리,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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