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핫스타]데우기만 하면 근사한 한끼 식사 OK
풀무원 '냉동볶음밥'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인 가구수가 날로 증가하면서 간편식과 소포장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냉동식품은 간편하지만 맛이나 영양적인 면과는 거리가 멀다는 인식을 깨고 편의성과 품질을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냉동제품이 바로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1,0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87% 거래량 73,765 전일가 11,2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의 '냉동볶음밥'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에만 전년 대비 49.7% 성장하는 등 소비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풀무원의 냉동제품 중 하나로 칠리새우, 치킨데리야끼, 야채, 갈릭 등 총 8종이며 도정한지 3일 이내의 국내산 쌀을 가마솥 직화방식으로 쪄내 차진 밥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각 제품 종류에 따라 통새우, 닭가슴살 등 큼직한 국내산 원재료와 생야채가 푸짐하게 들어있어 풍부한 식감과 재료 고유의 맛이 살아있다. 밥알도 방금 지은 밥처럼 고슬고슬하다.
풀무원은 물만 부어 데우면 진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냉동국밥도 내놨다. 황태국밥, 삼계국밥, 육개장국밥 3종으로 진한 육수에 쌀과 건더기를 푸짐하게 넣은 후 옛날 가마솥 방식으로 밥을 만들어 급속 냉동시킨 제품으로 밥과 국을 따로 데울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물만 넣고 끓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또한 '2분조리 국물떡볶이'는 쫄깃한 쌀 떡에 배추, 무, 마늘, 생강 등 6가지 국산 채소를 우린 소스로 만든 얼큰하고 깔끔한 매운맛의 컵용기형 냉장 떡볶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만 데우면 조리가 완성되는 간편식으로 화학조미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의 합성첨가물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특히 숟가락 앞쪽에 포크기능이 더해진 포카락(포크+숟가락)이 들어있어 먹기가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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