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복지재단이 '마을만들기 코디네이터' 과정을 개설한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 실무자들의 지역사회조직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마을만들기 코디네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해당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복지재단은 이달 16일, 23일, 30일 등 3차례와 다음달 4일 등 모두 4차례 재단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 역사 알기 ▲나와 마을만들기 ▲주민과 관계하기 ▲복지관의 마을만들기 배우기 ▲마을과 관계하기 ▲마을만들기 상상하기 ▲선진지 방문 ▲조별 사례 발표와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집합교육 외에 선진지 방문, 조별 사례 발표와 컨설팅을 통해 사회복지 실무자의 마을만들기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와 함께 마을만들기 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실무자가 지역사회조직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마을만들기 코디네이터'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함께 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기관)과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재단은 사회복지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자 육성을 지원하고자 기획력 향상과정, 서번트리더십 과정, 신입직원 입문과정 등도 함께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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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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