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룹 주최 '런닝맨' 팬미팅 성료, "상하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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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중국 대형 기획사 스타그룹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런닝맨’ 팬미팅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5일 중국 상하이 따우타이에서는 ‘런닝맨 아시아투어-상하이’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런닝맨’ 멤버인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가 참석했다.

현지 취재진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멤버들은 “상하이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면서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상해에 다시 와서 촬영하고 싶다”며 상하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개리는 “샹오롱바오가 굉장히 맛있다”고 칭찬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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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이후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는 400여 명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 사인회를 가졌다. 이들은 사인은 물론 포옹, 사진 촬영 등 풍성한 팬 서비스를 제공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팬미팅을 주관한 스타그룹 엔터테인먼트( http://www.newstargroup.com.cn/)는 “팬사인회가 중국 국경일에 개최된 만큼 팬들의 안전을 생각했다. 그래서 개인 소유의 고급 요트클럽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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