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마리오어린이집 개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0일 오후 3시30분 역삼동 ‘신한마리오어린이집’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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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와 신한은행간 지역협력 사업에 따라 추진된 이 어린이집은 강남구가 토지와 건물을 매입, 신한은행이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전담해 지어졌다.
지하 1, 지상 2층 연면적 488㎡ 규모로 어린이 7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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