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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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체·위험운전 동영상(사진·영상)으로 신고하세요. ~ ”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전남 구례경찰서(서장 김 균)는 10일 범국민적 교통질서 확립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통무질서 추방 운동 및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경찰서 로터리에서 경찰,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많은 운전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블랙박스·스마트폰 등 영상장비를 통한 ‘영상신고 활성화’ 및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영상신고 대상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주정차 위반, 고속도로 갓길·전용차로 통행위반, 이륜차 인도주행 등 5대 위험·얌체 위반행위이다.

신고방법은 위반장면과 차량번호가 정확하게 찍힌 영상(블랙박스, 스마트폰 등)을 ‘사이버경찰청-신고민원포털’로 접속해 7일 이내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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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균 경찰서장은 “교통질서 확립의 효과는 궁극적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므로, 우리 모두 교통질서 확립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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