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교통무질서 추방 범국민 법질서 준수 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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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관리를 위한 홀짝 주차제 정착 등 교통질서 확립”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전남 구례경찰서(서장 김 균)가 교통질서 확립의 달을 맞아 교통무질서 추방운동 등 범국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붐 조성으로 건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교통 무질서 추방운동은 사소한 법규위반 행위도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 국민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선진 법질서 확립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구례경찰은 지난 1일 부터 군청과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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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캠페인·방문교육·SNS활용 홍보 등 교통질서 확립 분위기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김 균 서장은 “교통법규 준수는 법질서 확립에 있어 기본적인 요소이며 건전한 법문화 조성의 척도라고 강조하고 교통질서가 바로잡히면 그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범국민 붐 조성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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