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안전자산 선호에 1.2%↑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7일(현지시간) 미국내 셧다운 장기화와 디폴트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에 힘입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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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15.20달러(1.2%) 높아진 1325.10달러에 마감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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