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 시세는 시리아 위기가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상승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온스당 15.90달러(1.1%) 오른 1412.0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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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 대한 공습이 예상보다 늦춰지면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금 가격은 미 의회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시리아 군사개입 계획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다시 상승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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