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8일(현지시간) 국제 금가격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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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24.60달러(1.9%) 오른 1309.9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달러화 약세가 금값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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