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 되는 법....
강동구, 28일 아버지양육교실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개최한 ‘아버지 양육교실’이 지난 28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아버지 양육교실’은 가정 내 아버지들이 자녀와 대화하고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양육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알로마더(AlloMother) 양육교실’ 과정중 하나이다.
구는 지난 5월3회로 구성된 ‘알로마더(AlloMother) 양육교실’ 강연 강좌를 개설하고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 조부모 등 양육자에게 놀이법, 영양관리 등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첫번째 강의에서 허영림 국민대 교수는 '크게 될 아이는 아빠의 습관이 다르다'란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아빠와 자녀와의 친근한 관계 형성법’, ‘자녀를 대하는 자연스러운 태도’ 등을, 두 번째 강의에서는 김인호 퍼니팩토리 실장이 '자녀와 함께하는 맞춤 놀이법'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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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유아를 양육하는 아버지 200명이 참석, 사랑스러운 내아이와 한껏 친해질 수 있는 여러가지 알찬 정보와 유용한 양육방법을 얻었다.
특히 실제 가정에서 아버지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아이와 놀이방법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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