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만개한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시민 발길 이어져
3500평 규모 장미원, 143종 6만3000주 장미 식재 눈길
6월 초까지 화려함 절정…특화된 조경시설도 주목
장미꽃이 만개한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장미원에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총 1만1700㎡(약3500평) 규모로 조성된 호수공원 장미원에는 총 143종, 6만3000주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에게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과 깊은 향기를 선사하고 있다.
장미는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개화에 들어갔으며, 다가오는 6월 초까지 그 화려함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호수공원 장미원에는 조형 트랠리스와 하트게이트, 자수화단, 조형마운딩 등 특화된 조경 시설이 함께 조성돼 볼거리와 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장미원 내 다양한 경관 조명이 조성되어 있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색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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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시민들이 꽃향기 가득한 정원 속에서 장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관리와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싱그러운 정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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