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시리아 불안 완화에 하락..WTI 0.2% ↓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2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시리아에 대한 불안이 완화되면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6 센트(0.2%) 하락한 배럴당 102.87 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68 센트(0.62%) 떨어진 배럴당 108.53 달러를 기록했다.
AD
이날 유엔이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결의안'에 군사 개입 조항을 포함하지 않기로 하면서 시리아에 대한 군사 개입은 힘들어지게 됐다.
미국의 개인 소비지출과 소득은 호조를 보인반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