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유가는 26일(현지시간) 최근 하락세에 대한 반발 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37센트(0.4%) 오른 103.0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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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89센트(0.82%) 오른 10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유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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