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알아두면 좋은 신용카드 tip ② 알뜰族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추석 연휴를 맞아 카드업계에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아직까지 추석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이라면 카드를 이용하면 할인과 포인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22일까지 롯데 신용·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한 횟수에 따라 롯데포인트를 100% 제공하는 '한가위 포인트 추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공항리무진, 후불 하이패스)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5만원 이상 금액을 5, 10, 20회 이상 결제한 회원 모두에게 각각 5000, 1만, 2만점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마트에서 롯데카드로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고,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입하면 구매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 받는다.
비씨카드는 추석을 맞아 '쾌(快)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비씨카드는 22일까지 철도 및 고속버스 요금을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기간 중 처도 및 고속버스 이용금액에 대해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전 주유소에서 5만원이상 결제하고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기간 중 주유소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9일까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니 서둘러 제품을 구매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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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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