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기자]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17일 고향에 가지 못하는 노숙인들을 위해 차례상을 마련했다.


이날 수원역 센터에 마련된 차례상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첫날 센터에는 100여명의 노숙자들이 찾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설움을 달랬다.

수원다시서기센터 김대술 신부와 경기도 관계자, 센터 직원 등은 차례행사를 마친 뒤 노숙인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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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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