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라의 에로틱 스릴러 '바캉스', 10월 1일 개봉 확정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가장 파격적인 에로틱 스릴러 '바캉스'(감독 박선욱, 제작 ㈜유비네트워크)가 오는 10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우 유사라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일명 '공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캉스'에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팜므파탈로 변신을 선언한 배우 유사라는 본연의 청순 글래머 이미지를 통해 귀엽고 섹시한 느낌을 한껏 살린 핀업걸 포스터를 통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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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바캉스'의 핀업걸 포스터를 통해 배우 유사라는 자신이 2013년 함께 바캉스 떠나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핀업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는 섹시하고 귀여운 매력을 더하며 과연 '바캉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 세부로 초대 받은 여섯 남녀, 그들의 화려한 바캉스 뒤에 숨어 있는 음모를 그려낸 2013년 가장 파격적인 에로틱 스릴러 '바캉스'는 주상욱, 장미인애 주연의 스릴러 '90분'을 연출한 박선욱 감독과 배우 유사라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0월 1일 개봉된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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