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6일 새누리당이 2012년도 결산안 처리를 위해 소집한 국회 산업통상장원위원회가 야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파행되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이 소집한 산자위, 여가위, 해수위 등 상임위는 전부 야당 의원들이 위원장을 맡고 있어 야당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민주당은 새누리당 압박에는 끌려가지 않지만 정기국회는 포기 하지 않고 참여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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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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