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제로투세븐, 베페 기념 '모바일 이벤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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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4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를 기념해 모바일 이벤트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지난 23회에 베이비페어에서 유용하게 활용됐던 베페 매일아이 모바일 웹페이지(m.befe.maeili.com)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제로투세븐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베이비페어 이벤트 노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제로투세븐 카카오스토리 이벤트는 카스 친구찾기를 통해 제로투세븐을 검색한 뒤 소식받기를 신청하고,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카스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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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바일 현장 이벤트는 매일유업 이유식 시식 후기 이벤트로 맘마밀 보글보글 이유식 시식 현장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본인의 카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려 친구들과 공유하면 현장에서 선물을 증정한다.


김영희 제로투세븐 홍보팀장은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베이비페어를 진행할 때마다 보여주기 식이 아닌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혜택을 고민한다"며 "이번에는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카카오스토리를 활용, 좀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툴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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