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장혁, 병역 비리? "나쁜 행동이었다" 폭풍 후회
[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배우 장혁이 병역 비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장혁은 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그간 숨겨 놓은 입담을 자랑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장혁은 "병역 비리가 있지 않았느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나쁜 행동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나쁜 행동인줄 알면서도 했다. 당시 너무 불안했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면서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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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처음으로 9시 뉴스에 나왔는데 그 이후에는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면서 "그래서 더 열심히 복무했던 것 같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장혁은 과거 탭댄스를 배우다가 현재 아내를 만나게 된 러브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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