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장혁, 과거 TJ 시절의 '흑역사' 공개
[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배우 장혁이 과거 티제이(TJ)로 활동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장혁은 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가수 활동을 하게 된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강호동은 "갑자기 가수로 활동하게 된 이유가 뭐냐"는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장혁은 "그 때 내 이미지가 반항적인 캐릭터였다. 이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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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뮤직비디오에서도 반항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또 당시 백댄서들이 너무 힘들어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혁은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5년간 무술을 배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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