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학 도뮤토 주경 투시도

포항 양학 도뮤토 주경 투시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포스코A&C가 시공한 포항시 득량동 151-1 일대 '양학 도뮤토(DOMUTO)'가 오는 8월 분양된다.


'도뮤토'는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A&C의 아파트 브랜드명이다. 이탈리아어로 집을 의미하는 '도무스(DOMUS)'와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주거생활의 유토피아를 만들겠다는 포스코A&C의 의지가 담겼다. 이번 양학 사업장은 포스코A&C의 첫 번째 아파트 현장이다.

'양학 도뮤토'는 지하 4~지상 15층 7개동 총 363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208㎡다. 7개동 모두 탑상형이고 전 가구의 약 95%가 남향으로 배치됐다. 1층에는 필로티 공법을 적용됐고 주차 공간은 모두 지하에 있다. 지상에는 테마공원과 왕벚나무길, 이팝나무길, 장미넝쿨길 등 테마 산책로가 있다.


이 아파트는 단지 밖 양학산 자연공원 등산로와도 연결돼 있다. 이마트, 양학체육공원, 국민체육센터, 성모병원, 포항시청 등 편의시설과 가깝다. 양학초·중, 이동고, 세명고, 포항제철고, 포항공대 등 교육시설도 인근에 있다. 연일JCT~이동 간 도로를 비롯해 국도 대체 우회도로, 신항만 배후 도로 등 신설 도로 개발로 시내 출·퇴근과 시외 진·출입이 가능하다.

AD

아파트가 들어서는 포항시 득량·양학동 일대는 포항시 남구와 북구의 경계지역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곳은 남구 생활편의 시설과 북구 쾌적한 환경이 어우러진 포항의 중심 지역"이라며 "현재 영일신항만 프로젝트 등의 호재로 외부 인구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포항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포스코A&C의 노하우로 보다 완벽하고 품질 높은 아파트를 짓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포항의 중심에서 인근 고급아파트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양학 도뮤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파트 견본주택은 제철 협력회관 바로 옆(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 171-1)에 있다. 문의 054-277-2300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