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망지 집중분석]수변과 녹지를 동시에 갖추게 될 한남뉴타운
④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pos="L";$title="";$txt="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size="154,207,0";$no="20130802161957284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꺾이면서 주택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투자재로서의 성격이 강하게 작용하는 우리나라의 주택시장에서 집을 구매한다는 것은 단순히 거주하는 것 이상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예전에는 교통, 학군, 편의시설 및 상업시설 등의 인위적인 주거환경이 충족되면 최고의 주거지로 인정을 받았지만 소득이 증가할수록 쾌적성이 부각되고 있다. 부동산도 이젠 삶의 질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 사례에서 쉽게 알 수 있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영국 런던의 ‘하이드파크’ 주변도 도심최대의 공원과 접해 있다는 장점 때문에 대표적인 부촌으로 성장한 곳들이다.
서울시는 강·남북의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2003년11월 용산구 보광동, 한남동, 이태원동, 동빙고동 일대 111만205㎡(약33만6400평)을 2차 뉴타운으로 지정했고, 2006년10월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후 2010년 서울시에 의해 공공관리제도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돼 개발이 진행중이다.
한남 뉴타운은 지정 당시 남산, 한강, 용산공원 등 천혜의 자연·지리적 자원과 이태원 같은 관광·글로벌 자원이 결합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남뉴타운의 교통은 강변북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게 연결돼 있으며, 한남대교와 반포대교를 건너면 바로 강남과의 접근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교통의 요지답게 도심과 강남에 접근성이 아주 뛰어나다.
또한 중앙선 한남역과 6호선 이태원역 지나고 신분당선 연장선이 동빙고역에서 수도권 서북부 지역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잘 전멍이다.
한남뉴타운은 북쪽으로 남산을 등지고 남쪽으로는 한강이 보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역이다. 3·4· 5구역이 한남대교에서 반포대교까지 약1.7㎞ 정도 한강변에 길게 접하고 있어 한강조망에도 유리하고 친환경단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여기에 지구와 바로 접해 있는 미군기지가 2016년 반환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민족공원’이 여의도 크기와 비슷한 면적으로 조성된다.
한남 뉴타운의 개발이 시작되면 도심지의 모든 편리함을 갖추고 자연환경 충족이라는 조건까지 갖추게 돼 모든 여건에서 강남을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주거지로 변화하게 될 것 이라는 게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구역별 진행 상황을 보면 총 5개 구역 중 2·3·5구역은 조합이 설립돼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현재 대지 165㎡(50평) 전후 단독주택의 매매 가격은 3.3㎡당 약 2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대지 76㎡(23평) 전후의 상가주택 매매가격은 3.3㎡당 2800만원 선이다.
대지 33㎡(10평) 이하 다세대주택의 경우 3.3㎡당 4000만 원선으로 최고가 대비 30%정도 저렴하지만 건물평형, 위치, 도로 접도율, 건물년식 등 가격변동에 다양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많은 분석이 필요하다. 또 구역별로 조합원간의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 있고 각각의 특징이 달라 철저한 사전 분석에 의한 접근이 필요하다.
문의사항은 전화(02-545-1140)나 홈페이지(www.asiea.co.kr)로 하면 된다.
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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