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30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과 관련해 특검법을 발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D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