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소셜 커머스 전문업체 그루폰 창업자로 앤드류 메이슨이 록음악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훈수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월 그루폰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해고된 앤드류 메이슨이 애플 아이튠즈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를 통해 '하들리 워킹(Hardly Workin)'이란 소프트록 앨범을 공개했다.

이 음반에는 직장 새내기들을 위한 그의 조언들이 솔직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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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가사에는 분기 실적 보고, 인력관리 방안 등 메이슨의 경험이 생생이 녹아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메이슨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번 앨범에 한때 역사상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던 기업을 운영하면서 터득한 중요한 배움을 음악의 형태로 담았다"고 소개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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