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 한층 성숙한 연기로 안방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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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 어린 정이 역을 맡은 진지희가 MBC '해를 품은 달' 이후 1년여 만의 안방 복귀와 외모만큼이나 폭풍 성장한 연기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지희는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정이의 어린 역할로 1년여 만에 만난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의 활약 덕분일까. '불의 여신, 정이'는 첫방부터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 월화극 동시간 1위 자리에 올랐다.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 관계자는 2일 "진지희는 드라마 시작 전부터 특유의 애교로 출연진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으며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중이다. 진지희는 태어날 때부터 시각, 후각, 미각, 청각 그리고 촉각이 발달해 오감으로 도자기를 만드는데 열정을 쏟는 여성 최초 사기장인 정이의 어린 시절을 완벽하게 연기해 현장에서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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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 역시 진지희의 연기력을 칭찬하며 향후 극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진지희는 최근 영화 '고령화 가족'에서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녀 민경 역을 잘 소화해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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